퇴근 후나 주말에 게임을 취미로 삼는게 괜찮을지 고민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전엔 게임하면 그냥 시간을 떼우기 용도로만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게임이 거의 유일한 취미가 된거 같더라고요. 친구들이랑도 온라인으로 소통하면서 게임을 하거나 혼자서도 게임에 몰입해서 즐길 수 있으니까 스트레스 해소에는 도움이 되는 것 같은데 한편으론 너무 게임에만 빠져 있는 건 아닐까, 다른 취미도 찾아야 하는 건 아닐까 고민이 될 때가 있어요. 게임이 진짜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취미가 될 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근 후나 주말에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저도 20대~30대에는 온라인 게임을 많이 했는데 그때는 몰랐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결혼을 하고 40대 중반이 되어서 보니 게임은 그리 좋은 취미가 아니더라구요. 차라리 그시간에 운동이나 다른 취미 생활을 하는게 더 도움이 될듯 합니다.

  • 취미라는게 내가 좋아하고 즐길 수 있으면 된다고 생각됩니다. 굳이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취미가 될 필요는 없겠지요. 일단은 그냥 지금 좋은걸 즐기세요.

  • 안녕하세요.

    게임을 취미로 삼던 다른 걸 취미로 삼던 본인만 만족하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게임으로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면 퇴근이후 좋아하는 게임을 유저들과 즐기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화요일 오후입니다.

    게임을 취미로 하는게 나쁜건 아니죠

    내가 스트레스가 풀리면 하는게 맞습니다.

    근데 게임과 더불어서 야외에서 할수있는 가벼운 산책이나

    다른취미도 같이하면 더 좋을거같네요^^

  • 안녕하세요~~~~

    본인의 취향에 맞고 스트레스 해소가 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다면 그 어떤것도 취미가 될수 있습니다 .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네 게임을 하다 보면 게임에 온전히 집중하게 되고 너무 과하게, 금전적인 면에서 사용을 한다거나 이런것이 아니면 사실상 스트레스 해소에 건전하고 좋은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