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취미생활은 어떤걸 하고계시나요?

저는 원래 게임이 취미였던 사람이라 퇴근후 하루의 마무리를 사람들과 게임하면서 보냈는데요

아기를낳고 케어하다보니 게임할시간이 잘 안나더라고요

한번 즐길때 긴 시간을 투자하지않아도되고, 유동적으로 하고싶을때 혹은 짬짬히 시간날때 즐길만한 취미가 어떤게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기를 키우면 긴 시간을 써야하는 취미는 사실 쉽지는 않죠.

    육아하면서도 할 수 있는 취미도 있는데요.

    사람마다 취미는 다르겠지만 요즘 저같은 경우는 틈나는대로 공부도 하고, 글도 쓰곤합니다.

    원래 게임이 취미였다고 하시니 예전처럼 오래하는 게임 대신에 잠깐씩 할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을 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또는 아이가 어리다면 유모차에 태워서, 아이가 좀 컸다면 아이와 함께 가벼운 산책을 즐기는 것도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집 주변 산책을 하면 짧은 시간에도 할 수 있고 햇빛을 받으니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책이나 전자책을 조금씩 읽는 것도 좋습니다.

    하루에 10~20분만 읽어도 되고 아이를 케어해야할 상황이라면 언제든지 멈추고 육아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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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저는 취미 생활로 야구를 즐겨 보고 있어요. 특히 KBO가 요즘 인기도 많아지고 사람들이랑 대화도 잘 통해서 좋습니다. 무엇보다 야구라는 것이 지역을 기반을 두기 때문에, 내 지역에 대한 애착심이 있죠. 마침 집 가까이 구장이 있어서 이제 개막하면 자주 보러 가려고 합니다. 요즘에는 시범경기 보느라 정신이 없네요. 이제 직관 가서 응원도 하고 여러가지 많을 듯해요~

  • 저는 혼밥이나 혼영하는 편이에요 눈치 안보고 할 수있어 오히려 편합니다 처음엔 심심했는데 그것도 즐기고 있구요 아니면 인터넷 방송 틀어놓고 간식 먹거나 폰도 해요 서브폰 있음 좋아요 취미 별거 없어요 혼자 즐길수 있는 모든게 취미입니다 ㅎ

  • 혼자 즐기는것을 좋아하시고, 가만히 구경하는것을 즐기시는 편이라면 물고기를 키우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물고기를 키우기 위한 준비과정도 시간이 조금 걸리고, 방향성에서도 차이가 있겠지만, 물고기키우는것을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 달리기와 책 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몸을 쓰는 취미와 머리를 쓰는 취미를 각각 하나씩 하는 게 몸 건강과 정신 건강에 좋다고 합니다. 글쓴님도 해보세요 ^^

  • 저는 취미생활은 집 가까운 야산을 등산하는것입니다 이제 나이도있고해서 근련이 많이 부족한것같아 집근처등산하는것이 저의 취미생활입니다

  • 저도 원래는 게임을 좋아했는데 이게 시간도 많이 들어가고 이제는 집중력이 떨어지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저는 운동이나 아니면 가볍게 책 같은 거 읽으면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책이 틈틈히 읽기도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