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신호위반 단속카메라는 정지선을 넘은 순간과 교차로 안으로 진입한 순간을 기준으로 판단해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정지선을 아주 살짝 넘었더라도
교차로 안으로 더 들어가지 않고 멈추면 신호위반으로 안 찍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빨간불 상태에서 정지선을 넘고 계속 진행해서 교차로 또는 새로운 차선으로 진입하면 신호위반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아요.
단속카메라는 보통 바닥 루프센서(또는 영상 AI) 기준으로
빨간불 상태인지 확인하고 1차선(정지선) 통과, 2차선(교차로 진입 지점)까지 지나가는지 이렇게 두 번 확인하는 방식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