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금융허브라고 하는데 특히 유대인들이 많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미국은 전세계에서 돈이 제일 많이 모여드는곳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융허브라고도 하는데 그런데 특히 금융쪽에는 유대인들이

특히 많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대인들은 과거 각 지역에 생존하고자

    돈에 관한 집착이 강했는데

    이는 돈=생명이란 철학으로 여겨 돈의 성질을 꽤뚫는 안목이 뛰어나다

    유대인= 성인식 때 자녀들에게 주는 선물이 '시계'와 '성경', 축의금 이다

    -시계=시간을 엄숙히 잘 지키라는 뜻

    -성경=하나님의 말과 뜻을 기억하고 실행할 것

    -축의금=자녀가 어릴 때 각 친척들이 돈을 모아놓고

    성인이 된 자녀에게 창업을 할 건지/ 투자를 전문적으로 할 것인지에 대해

    선택권을 부여

    (그래서 유대인들이 월스크리트 같은 대형금융회사에 취직)

    세계각지의 부자의 민족=영국/네덜란드/이스라엘

    영국:과거 태양의 제국이란 타이틀이 잇을 정도로

    막강한 영향력이 뿌리 깊다

    네덜란드: 스페인의 핍박에 벗어나 유럽각지의 해상권을 장악하여

    자유롭고 개방적인 사상으로 안목이 발달

  • 미국은 세계적인 금융 허브로 특히 뉴욕의 월스트리트가 그 중심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은 많은 금융 기관, 투자 회사, 은행 등이 위치해 있으며, 전 세계 자본이 집중되는 곳입니다.

    유대인이 전통적으로 금융업에 종사하게 된 것은 그 역사와 연관이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역사적으로 여러 지역에서 차별과 박해를 받아왔습니다.

    중세 유럽시대에서는 이자를 받는 것은 죄악으로 간주되었습니다.

    또 유댜인들에게는 토지에 대한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는 차별도 존재했었기에 할 수 있는 일이 대부업이었죠.

    이로 인해 유대인 공동체는 금융, 상업, 무역 분야에서 활동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게 그들이 금융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배경이 됩니다.

    유대인들은 전통적으로 강력한 사회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기에 이후 자본주의가 발전하면서 금융 분야에서의 기회가 확대되었고 유대인 출신의 금융 전문가들이 서로 협력하고 지원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 미국은 세계경제의 중심이구요. 뉴욕 맨해튼을 중심으로 월스트리트도 있구 중심이 맞구요. 또 유대인출신들이 많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