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진에서는 금식 상태에서 검사를 시행하게 되므로 일시적인 크레아티닌 상승이 있을 수 있습니다. 3개월간의 지속적인 상승이 있을 때 만성콩팥병을 진단할 수 있으므로 3개월 후에 추적관찰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만성콩팥병이 있다면 자체에 대한 치료는 없고 악화 요인 방지가 중요한데 혈압 당뇨가 있다면 상기 질환들을 잘 조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gfr은 신 사구체 여과율로 신장이 분당 걸러주는 혈액의 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수치가 낮아질 경우 노폐물이 몸 속에 쌓이며 요독 증상이 생길 수 있고 말기 콩팥병증까지 가게 되면 투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처음 확인된 수치라면 일단은 수분섭취를 과하진 않되 충분하게 하고 추적관찰 하기를 권유드리고 기존부터 있어온 결과라면 기저질환 관리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고혈압ㅡ저염식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