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승원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궁예는 장보고의 외손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신라 제47대 헌안왕과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후궁 사이의 소생이라는 설과 제48대 경문왕의 아들이라는 설, 제45대 신무왕의 숨겨진 아들이자 장보고의 외손이라는 설 등이 있습니다. 태어나 얼마 되지 않아 왕이 그를 죽이도록 명하였는데, 유비(젖먹이 비녀)가 그를 구해(이 때 떨어지는 궁예를 받다가 손으로 눈을 찔러 한쪽 눈이 멀었다고 함) 몰래 길렀다고 합니다.
그리고 딸 : 장의영은 신무왕과 문성왕의 왕비로 거론되었으나 거절당했는데 궁예의 생모라는 설이 있습니다.
정확한 역사적인 기록을 찾을 수 없는 것으로 보아 야사가 아닐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