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하지 않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는 말 들은 적 있는데

제목 그대로 ~하지 않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는 말은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에다 그러한 행위를 하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말투가 될 수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분히 그렇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개인마다 가치관과 스트레스 해소 방식이 다른데

    특정 행위를 부적적으로 단정하면 주관적 판단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또한 그 행동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무시나 비난의 어조로 전달 될 여지가 큽니다

  • 아니요. 무시하는 말투라기보다는 걱정이 돼서 하는 말이 있지 않을까요? 걱정이 되니 그런 말도 할 수 있는 것이고 딱봐도 험난한 것이다 보니 하지 않는 게 좋다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