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일주일에 최소 2-3번은 술을 먹습니다. 회사에서 일이 끝나고 동료들과 먹을때도 있고 친구들을 만나서 소주를 마실때도 있으며 혹은 집에서 혼자 소주를 마실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소주를 마실때 어떤 날은 소주가 달고 또 어떤 날은 소주의 맛이 쓰기도 합니다. 같은 소주인데 마실때 마다 소주의 맛이 다른 이유가 멀까요?
소주가 어떤 때는 쓰고 어떤 떄는 단 이유는 술을 마실 때의 기분의 차이가 아니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소주 안에 들어가는 감미료 때문 인데 원래 달아야 하는 이 감미료가 유통 기한이 오래 되면서 빛을 받게 되면 유통 중에 쓴 맛으로 변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보통 제조 일자 1개월 내외 소주들은 맛이 단 편이지만 6개월이 넘어 간 소주들은 쓴 맛이 보통 난 다고 합니다.
소주를 마시는 경우에 술이 쓰고 달달한 것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술을 마시는 사람의 몸 상태와 심리적인 요인 그리고 음식 조합 등의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 같은 브랜드라고 하여도 제조 방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컨디션이 좋으면 소주 맛을 다르게 느끼게 됩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여서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날에 쓰게 느껴지는 원리가 있습니다. 이를 잘 파악을 하여서 술을 마시길 바랍니다. 또 심리적인 요인도 큰 영향을 주기 때문에 평소 자신의 심리를 잘 관리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좋은 음식과 함께 술을 마시길 바랍니다. 그게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