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도 레이싱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몇 군데 있어요. 다만 서울처럼 전문 심레이싱 카페가 많지는 않아서 대부분 시뮬레이터 카페나 오락실 형태로 운영되는 편입니다. 동래구·연제구 근처 기준으로는 양산에 있는 SRS가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데, 실제 레이싱 시뮬레이터 장비가 있어서 입문용으로 체험하기 괜찮다고 해요. 동래 기준 차로 30~40분 정도 걸립니다. 또 광안리 쪽 자동차 감성 카페인 카페인차저에서는 가끔 레이싱 시뮬 체험 행사도 열리고, 서면의 삼보게임랜드에서는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을 가볍게 즐길 수 있습니다. 동래·연제구 바로 근처에는 아직 전문 레이싱 카페가 많지 않아서 보통은 서면 오락실이나 양산 쪽 시뮬레이터 매장을 많이 가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