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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야구 선수들이 오면 KBO에서는 늘 상위권 실력이 되나요?

한국 KBO 소속 야구팀들은 팀당 최대 3명의 외국인 선수를 보유할 수 있고 대부분 미국 리그에서 선수를 데리고 오는데 이렇게 미국의 프로야구 선수가 한국에 오면 소위 말하는 우리 KBO 리그를 씹어먹을 수 있는 그런 실력의 선수만 오게 되나요? 아니면 실패하기도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KBO리그에 진출하는 미국 선수들은

    대부분 MLB 경험이 많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하다 잠시 MLB를 경험한 선수/

    한국에 와서 활약을 펼치게 되면

    다시 MLB로 진출할 수 있는 커리어를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 미국의 야구 선수들이 KBO리그에 온다고 모두 잘하는 건 아닙니다.

    수많은 선수들이 오지만 리그를 씹어먹는 선수는 소수이고 더구나 함량 미달로 중간에 퇴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지어는 시즌이 시작되기도 전에 쫓겨나거나 계약해지된 사례들도 널리고 널렸습니다.

    중간에 기량이 안나오거나 적응 문제로 시즌 중 방출 말고도 시즌 전에 퇴출 된 외국인선수들만 목록을 정리해 봐도 많은 인원이 나옵니다.

    <시즌 전 방출된 외국인 선수들>

    • 에디 피어슨 : 2000년 해태

    • 호세 말레브 : 2000년 해태

    • 매트 루크 : 2002년 삼성 (시즌 중 방출이긴 하나 1군 기록 없슴)

    • 프란시스코 캄포스 : 2002년 한화

    • 페드로 카스텔라노 : 2002년 SK

    • 모리 가즈마 : 2003년 롯데 (일본선수)

    • 리카르도 로드리게스 : 2010년 KIA

    • 라몬 라미레즈 : 2011년 두산 (시준 중 방출이긴 하나 1군 기록 없슴)

    • 알렉스 그라만 : 2012년 KIA

    • 더그 슬래튼 : 2013년 SK

    • 스캇 리치먼드 : 2013년 롯데

    • 파커 마켈 : 2017년 롯데

    • 아브라함 알몬테 : 2023년 LG

  • 미국의 야구 선수들이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용병으로 와서 선수 생활을 하는데요.

    이러한 용병들은 뛰어난 활약할때가 많지만 부진하여 방출될때도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미국의 야구 선수들이 한국 프로 야구에 온다고 해서 늘 상위권 실력을 발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끔 외국인 선수들도 kbo에서 몇경기 하지도 못하고 퇴출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