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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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은 사양길에 접어들고 있는데 지금은 PC방 역할보다 음식점 역할이 더 큰게 맞는가요?
과거 스트크래프트 등 온라인 게임이 유행할 때 PC방은 엄청난 인기를 끌며 동네 몇 군데씩 존재 했었습니다. 그러다 개인 컴퓨터 보급과 특히 스마트폰으로 점점 사양길에 접어들면서 지금은 PC방 보다는 음식에 집중해서 운영하는데 실제 음식점 역할이 더 큰게 맞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제PC방은 게임만으로는 버티기 힘든 시대가 되어버렸습니다.대부분 폐업하는 PC방이 많아지고 음식까지 파는곳만 간간히 버티고있는 실정입니다.
요즘 pc방은 게임 공간보다는 음식, 카페형, 매장으로 변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마트폰 , 개인 pc 보급으로 pc 이용시간은 줄고 , 대신 라면, 음료 , 간신판매가 수익의 큰부분을 차지합니다.
특히 장시간 머무르며 공부나 회의, 간단한 식사를 하는 복합 공간으로 운영되는 사례가 많습니다.
즉 현재 대부분 pc방은 실질적 수익원은 음식과 음료 판매에 집중되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볍게 요기도 하면서 친구들과 게임하기 좋은 일종의 컴퓨터 놀이 카페같은느낌이라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요새는 식사퀄리티도 좋죠.
하지만 음식점 역할을 한다고 보기에는 퀄리티가 좋아졌다고 해도 전문점만 못한게 사실입니다.
pc게임등을 친구들과 모여 즐기고 하는 목적으로 가는 사람이 아직은 더많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