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식사예절이 걱정이네요

제가 평소에 식사하면서 소리를 내고 먹는다는 말을 많이들었지만 저는 잘 못느껴서 신경을 안썼는데 곧 상견례 자리라서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식사자리에서 실수로 소리낼까봐벌써 긴장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고양이268입니다. 최대한 신경써서 식사를 하시면 소리를 줄일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식사시 어색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조심히 먹게됩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 안녕하세요. 깍듯한듀공160입니다.

      소리덜나는 음식으로 상견례자리를 잡으시던지 아니면 항상 긴장

      하고 있으시면 그나마 소리는 안날거에요 평소에는 긴장을 안해서 그런것일수도

      있으니 걱정하지마세요

    • 안녕하세요. 방구석 척척박사 천재 갓지설입니다.

      최대한 음식 씹을때 쩝쩝 거리지않게 조심하세요 그리고 음식 드실때도 천천히 드시고요.

    •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빨리 먹는 분들이 그런 습관을 많이 가졌더라구요. 그리고 평소에 들으셨으면 이미 인지는 하셨을텐데 당장 고치는 것은 무리니 그냥 밥을 먹는 것이 아닌 얘기한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드세요.

    • 안녕하세요. 활달한박각시227입니다.

      적당한 소리는 대부분 많이 나지만 지적을 종종 당하신다면 고칠 필요는 있어보이네요.

      상견례는 맘편히 음식을 우걱우걱 먹진 않으니 괜찮을듯한데 상대집에서 식사할때 신경을 더 쓰셔야할듯해요

    • 안녕하세요. 작은숲제비25입니다. 저는 젓가락질을 잘 못해서 양식을 먹었는데 소리내는건 조금 힘들겠네요. 차라리 그냥 식사하지 않고 인사만 하고 끝내는것도 좋겠지만 평생 같이 식사하지 않는 이상 어떻게든 집중해서 식사하는 수 밖에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