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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한왜가리254
제가 평소에 식사하면서 소리를 내고 먹는다는 말을 많이들었지만 저는 잘 못느껴서 신경을 안썼는데 곧 상견례 자리라서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식사자리에서 실수로 소리낼까봐벌써 긴장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나둘셋넷
안녕하세요. 겸손한고양이268입니다. 최대한 신경써서 식사를 하시면 소리를 줄일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식사시 어색하기 때문에 자연스레 조심히 먹게됩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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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깍듯한듀공160입니다.
소리덜나는 음식으로 상견례자리를 잡으시던지 아니면 항상 긴장
하고 있으시면 그나마 소리는 안날거에요 평소에는 긴장을 안해서 그런것일수도
있으니 걱정하지마세요
안녕하세요. 방구석 척척박사 천재 갓지설입니다.
최대한 음식 씹을때 쩝쩝 거리지않게 조심하세요 그리고 음식 드실때도 천천히 드시고요.
까칠한호저172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빨리 먹는 분들이 그런 습관을 많이 가졌더라구요. 그리고 평소에 들으셨으면 이미 인지는 하셨을텐데 당장 고치는 것은 무리니 그냥 밥을 먹는 것이 아닌 얘기한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드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안녕하세요. 활달한박각시227입니다.
적당한 소리는 대부분 많이 나지만 지적을 종종 당하신다면 고칠 필요는 있어보이네요.
상견례는 맘편히 음식을 우걱우걱 먹진 않으니 괜찮을듯한데 상대집에서 식사할때 신경을 더 쓰셔야할듯해요
안녕하세요. 작은숲제비25입니다. 저는 젓가락질을 잘 못해서 양식을 먹었는데 소리내는건 조금 힘들겠네요. 차라리 그냥 식사하지 않고 인사만 하고 끝내는것도 좋겠지만 평생 같이 식사하지 않는 이상 어떻게든 집중해서 식사하는 수 밖에 없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