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지방에 있던 노령의 시민이 제안한 평화누리도의 이름을 경기북도의 이름으로 채택되었던 배경이 무엇인가요?
현재 경기북도가 나뉜다는 소식과 이 이름을 평화누리특별자치도로서 명명한것에 대해서 언론이나 SNS상에서 크게 화제입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한가지 이슈가 되고 있는게 평화누리도를 제안해서 채택된게 경기북도나 수도권의 시민이 제안한게 아니라고 합니다. 즉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 있던 노령의 여성시민의 제안을 한것에 대해서 공모로서 채택되었다고 하던데요. 이게 지금 매우 큰 논란이 된것인데 왜 경기북도의 사람도 아니고 지방에 있던 시민의 제안이 채택된게 무엇때문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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