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통장 만들 때에는 사진 촬영이 필수 인가요?

요번에 시어머니 통장을 케이뱅크로 개설을 해드렸는데

신기하게도 사진을 촬영 하더라구요.

개인 신분증 촬영은 그려러니 하는데

개인 얼굴을 사진 촬영하던데 이런 것이 필수 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최근에는 여러 보안 및 사기 등의 문제로 인해서

    비대면으로 통장을 개설하는 경우라면

    신분증 촬영은 기본으로 하고 있고

    실제 본인의 얼굴 사진도 촬영하곤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14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비대면 금융 거래 시에는 얼굴 촬영을 통한 신원 확인은 선택이 아닌 법적 필수 절차입니다.

    신분증이나 명의를 도용해 대포통장을 개설하거나 보이스피싱 범죄를 막기 위해서 신분증 사진과 실물 얼굴을 AI로 대조하는 절차 이며 비대면 계좌 개설 시 필수 단계로 적용되어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네, 케이뱅크처럼 비대면으로 통장을 개설할 때 얼굴을 촬영하는 것은 이상한 절차가 아닙니다. 신분증 사진과 실제 신청자가 같은 사람인지 확인하고, 명의도용이나 보이스피싱 계좌 개설을 막기 위한 본인확인 절차입니다.

    다만 모든 은행에서 얼굴 촬영 자체가 법적으로 무조건 필수인 것은 아닙니다. 비대면 계좌개설에서는 신분증 확인 외에 기존 계좌 인증, 휴대폰 인증, 영상통화, 생체인증 등 여러 방식 중 금융회사가 정한 방법을 조합해 본인을 확인합니다. 금융당국도 이런 복수의 비대면 실명확인 방식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케이뱅크도 실제로 얼굴인증을 본인확인 절차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케이뱅크 앱에서 계좌를 개설하는 과정에서 얼굴 촬영을 요구했다면 해당 비대면 가입 절차를 완료하기 위한 정상적인 인증 과정으로 보시면 됩니다.

    즉 “통장을 만들려면 전국 모든 은행에서 얼굴사진이 필수”인 것은 아니지만, 인터넷은행에서는 본인확인을 강화하기 위해 얼굴 촬영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다고 이해하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요즘엔 비대면으로 통장을 개설 할 때 신분증 촬영 뿐만 아니라 본인 얼굴을 촬영 하는 과정은 각종 금융 범죄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 입니다.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금융당국의 보안 정책이라고 이해 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엔 필수라고 보시면됩니다. 이는 오프라인으로 대면 통장뿐만 아니라 이제는 비대면에서도 얼굴을 요구합니다. 비대면으로 가입을 하시더라도 마지막에 주민등록증에 있는 사진신분증과 실제 본인이 맞는지 얼굴을 대조하는 작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즉 창구개설에서도 마찬가지로 눈으로 대조를 하고 있는 실정이며 이처럼 비대면도 과거보다 좀더 까다로워진상황이라고 보시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