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렉카는 온라인에서 타인의 불행이나 실수를 이용해서 이득을 취하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이 용어는 교통사고 현장에 몰려드는 견인차의 모습에서 따왔습니다.
사이버 렉카는 타인의 불행이나 논란을 소재로 하여 콘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통해 조회수를 올리고 수익을 올립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깊은 취재나 사실확인 같은 건 없습니다.
익명성을 활용하여 목소리 변조나 기계음 사용으로 자신의 신상정보는 숨기고 활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의 영상이 논란이 되면 영상을 사과 없이 삭제하며 문제를 키우기만 하고 수습 따위는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