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 같은 경우는 세탁을 하고 나서도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던데 어떻게 세탁을 해야 냄새가 나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수건 같은 경우 샤워나 머리 감고 나서 몸을 닦는 용도로 사용해서 그런지 피죤 같은걸 넣고 세탁을 하고 나서도 수건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은데요. 수건 같은 경우 냄새가 나지 않게 세탁을 하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탁기 잘 못 되어서 수건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지만 수건이 오래 되어서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래된 수건이라면 수건 교체를 추천드리고 오래된 수건이 아니라면 세탁 후 건조시 조금 더 바싹 말리시면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 수건은 젖은 경우 바로 바로 세척하는게 좋은거 같더군요. 세탁 후에 건조기로 바짝 말리리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세탁시에 향이 나는 섬유유연제 넣어주는것도 좋습니다.

  • 수건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 세탁 전에 수건을 미리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세탁하면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세탁 시 세제를 충분히 사용하고, 세탁 후에는 수건을 바로 건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조할 때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완전히 말리고, 세탁기에서 헹굼을 두 번 정도 진행하면 냄새가 덜 남습니다. 또한, 식초를 넣고 세탁하면 세균을 제거하고 냄새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수건이 보통 축축해서 세균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교체해 주는 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1년마다 수건을 새 거로 바꿔서 쓰시는 게 어떨까요? 저 같은 경우는 세탁세제만으로 세탁하고 건조기 돌려서 쓰는데 뽀송뽀송하고 냄새는 특별히 안 나거든요. 대신 건조기 돌리니까 수건이 금방 낡긴 하더라구요.

  • 세탁을 했음에도 냄새가 나는건 세균이 많은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수건을 쓰면 젖은 수건은 바지옷걸이 (집게 달린거)에 쫙펴서 말립니다.

    그리고 마르면 세탁기에 넣습니다. 이렇게만해도 냄새 안나요.

  • 수건 냄새가 나는 이유는 세탁 후에도 세균이나 세제 찌꺼기가 남아서 그래요. 세탁 전에 수건을 미지근한 물에 담가두면 세균 제거에 도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