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이 너무 인성이 밥말아먹으셨네요..

요즘 너무 담임쌤께서 얘들한테 막나가세요.. 막 뭐히나 잘못하면 장애인처럼 행동하지말라그러고.. 바보같이 행동하지말라... 감독관이 내가 아는사람인데 너 떨어뜨려줄까? 이러고 말투도 완전 띠껍고.. 뭐만 물어보면 인상쓰고 저희반얘들 다 쌤 싫어해요.. 그래서 제가 우선먼저 총괄?하는쌤한테 직접말해볼려고 하는데 담임쌤이 한성깔 하거든요 막 또라이는 또라이대로 맞써줘야한다나 뭐라나... 진짜 짤리셨음 좋겠어요 하루하루 스트레스 받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생님께서 말이 너무 심하시네요

    요즘 교권침해라 하는데 사실 어른답지 않은 어른

    선생답지 않은 선생은 어딜가나 한두명씩은 꼭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본인이 생각했을때 선생님이 이건 너무 선을 넘었다 싶으시다면 직접 얘기를 하거나, 글을 써서 전달하거나

    저는 학창시절 교장선생님을 직접 찾아뵌적도 있습니다

    일단 학생 신분에서 할 수 있는 적당한 방법을 찾으세요

    정 안되면 부모님의 도움을 받는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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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엥… 교사다운 언행이 아닌듯하네요ㅠ

    물론 학생과 어떤 일이 있었는지 내막은 모르지만 그래도 너무 거친 말을 하시는 것 같네요 일단 주변 어른께 알리는걸 우선으로 하고 그래도 해결이 안된다면 증거자료 수집해서 교육청에 민원 넣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