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에 후손들은 4개절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아니라
여름 겨울 2개절로 살아갈것같습니다
몇년전 이상 기후 변화의 위험성과 곧 들이닥칠 일이라는 경고의 메시지가 반복 되었지만
먼 남에 일처럼 누구하나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여름이 길어지고 더워지면서 이제는 국민
누구나 지구가 뜨거워지는기후 이상에 관심과 심각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나하나 플라스틱을 안쓰고 나하나 환경오염을 안시키기 위해 노력한다고 그게 환경
오염과 이로인한 기후변화에
도움이 될까? 라는 의구심이
듭니다
하지만 한명이 열명이 되고
열명이 백명이 된다면 조금
이라도 지구 온난하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실천할수 있는거는
간단한것 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일단 플라스틱 사용 최소화를 위해 커피 마실때 턴블러를 사용한다거나 가까운 거리는 차량을 자제하고 걸어간다던지 주방 세제나 각종 세제를
적게 쓴다던지 음식물 쓰레기도 줄이는것도 좋은 예입니다
일단 님에 환경을 걱정하는
마음에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