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성화 수술을 했는데도 계속 짝직기 행동을 해요 근데 사람팔에해서...혼내야 하나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포메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년8개월

몸무게 (kg)

3.5

중성화 수술

1회

짝짓기 행동을 혼내야하나요 아님 그냥 놔둬야 하나요

사람팔에 메달려서 너무 귀찮게해서 힘들어요 근데 어찌 생각해보면 불쌍하기도하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마운팅은 교미를 하는 성적인 의미 뿐 아니라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행동, 권력을 나타내는 행위 등 다양한 의미로 강아지에게서 사용됩니다.

      통상 좋지 않은 강박증의 일환으로 여기며 교정대상으로 생각합니다.

      통상 산책량이 부족한 친구들에서 다발하며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노력하시기 바라며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지 않아도 일정 길이로 유지되는 정도의 총 산책 시간을 유지시켜주시는걸 권장합니다.

      또한 사람의 팔다리에 마운팅을 하려 할때 단호하게 그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장소를 떠남으로서 "싫다" 라는 의사를 명확하게 표현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상태에서 강아지게에 질문자님은 "억압해도 되는 존재"이니 이를 뒤집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