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오프라인 장보기와 온라인 장보기를 적당히 조절해서 구입하는 편입니다.
신선식품이나 직접 눈으로 보고 골라야하는 것들은 주로 오프라인에서 구매합니다.
채소나 과일, 고기같은 경우는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고르는데 더 마음이 편해서 시간이 날 때 마트나 시장에 가서 장을 보는 편입니다.
또 가끔은 직접 가서 둘러보면서 계획에 없던 물건을 구입하기도 하는데 그게 또 오프라인에서 구입하는 재미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휴지나, 생필품이나 간식거리 등은 온라인으로 많이 구입하는 편입니다.
집까지 배송이 되다보니 편하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어서 바쁜날에는 특히 온라인 장보기를 더 선호하게 됩니다.
상황에 따라 나눠서 사용하는 편입니다.
간식거리나 바쁜날, 장을 보러가기 어려울때는 온라인에서 주로 장을 보고 오프라인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것들은 오프라인에서 장을 보는 편으로 적당히 조절하면서 나의 상황에 맞춰서 오프라인 온라인에서 장을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