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집에서 삼겹살 굽는 사람 잘라주는데 크다, 작다 말하는 사람은 어떤 심리인가요?

가족끼리 고기집 삼겹살 먹으러 가는 경우 대부분 남자가 굽고 잘라주면 식구들은 맛있게 먹습니다. 하지만 모임이나 회사 사람들끼리 삼겹살 먹으로 가서 고기 주로 굽는 사람이 잘라 주는데 크다, 작다 불평하는 사람은 어떤 심리인가요? 고기 구워주는 수고 모르는게 맞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크다 작다 이렇게 얘기하면 너무 기분이 나쁠것같아요.. 저도

    지가 잘라먹던가ㅡㅡ..

    개개인마다 본인은 작게 먹을수도 있고 크게 잘라서 먹을수도 있는건데 너무 하네요

    가위 하나 요청한다음에 너무 크면 잘라서 드세요

    너무 작으면 본인이 직접 잘라드세요^^하며 사이다를 날려보심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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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고깃집에서 고기의 크기를 가지고 불평을 말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배려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 합니다 편하게 앉아 남이 구워 주는 고기를 먹으면서 열심히 고기를 구워주는 사람에게 불평이나 하는 배려 없는 사람입니다

  • 음… 고기를 자르는데 작으면 작은 것 2개 쌈에 넣어서 먹으라 하면 되죠. 흠… 개인적으로 저라면 이렇게 큰 크길 원하는 분들에게는 크게 주고 작은 걸 원하면 작은 크기로 자를 것 같습니다.

  • 고기집가서 고기 구워서 먹을때 크다 작다 말하는 사람 꼭 한명씩 있습니다 그럴때

    저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고기가 크면은 잘라서 먹고 작으면 2개를 먹으라고 합니다 그러면은 아무말못 하더라고요 그리고 한마디 합니다 그렇게 잘 구우면 다음부터 고기 구우세요 고기구워주면서 아무말 안하면 당연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저는 가족끼리는 고기집 안갑니다

    뷔페로 갑니다

  • 고깃집에서 삼겹살을 먹을 때에 남자가 구울 때에

    그 크기에 대해서 불평하는 사람들은 정말

    염치가 없는 사람으로 자신이 그렇게 불평이 있다면

    본인이 직접 굽고 자르고 하시면 되요.

  • 기본적으로 어디서 대접만 받다 온 사람인 모양이군요. 크기가 불만이라면 본인 고기는 본인이 구워먹어야죠. 그런건 가족끼리도 말 안하는데. 고기굽는 사람이 아무리 편한 사람이라고 생각해도 그건 예의가 없는것 같아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돈주고 먹는거니 이야기할수있겠죠.잘라주는 고기집은 그만큼 비용에 녹아있는것이니 이야기할수있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