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을 구울떄 칼집을 내는것과 그냥 굽는것에 차이가 있나요?

삼겹살은 회사 회식이나 지인들 모임이나 아니면 캠핑을 갔을때

가장 맛있는 메뉴가 삼겹살이고 누구나 좋아하고 소고기처럼 먹어도

질리지않아 고소하면서 맛있는데, 삼겹살을 구울때 칼집을 내서

굽는 사람이 있고 그냥 굽는 사람이 있는데, 칼집을 내는것과 그냥

삼겹살을 구울때 맛이나 식감등에 차이가 있는지 알수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삼겹살 구울때 칼집내는것과 그냥삼겹살 굳는것은차이가 큽니다.칼집삼겹살이 훨씬골구로 구워지고 맛있습니다.

  • 삼겹살에 칼집을 내면 마트에서 비싼 가격에 파는것이 어제 본적이 있는데요

    칼집을 낸 삼겹살은 솔직히 먹었을때 안낸 삼겹살보다 고기가 연하고

    그리고 육즙이살아있는것을 느겼습니다 그리고 고기가 더 고소하고

    확실히 칼집을 낸 삼겹살은 속까지 잘 익어서 훨씬 고소한 맛이 더

    있는것 같습니다

  • 칼집을 내면 고기의 안쪽까지 빠르게 익힐 수 있으며, 또한 양념 같은 게 있는 경우에는 양념이 안까지 더 잘 베일수록 도와주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 칼집을 내면 고기 내부까지 골고루 익을 수 있습니다.

    두꺼운 삼겹살의 경우 속까지 잘 익지 않을 수 있는데, 칼집을 내면 열이 고기 속까지 잘 전달되어 균일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칼집을 내면 고기의 조직이 파괴되어 연육 작용이 일어나, 부드러운 식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칼집을 통해 양념이 고기 속까지 잘 스며들어 풍부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 칼집을 낸 경우: 삼겹살에 칼집을 내면 열이 고기 내부까지 고르게 전달되기 쉬워져, 고기가 더 빨리 익고 속까지 잘 익습니다.

    칼집을 내지 않은 경우: 고기의 두께에 따라 속이 덜 익을 수 있습니다. 특히 두꺼운 삼겹살의 경우, 겉은 타고 속은 덜 익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