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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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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은 개인 입 맛에 따라 여러가지 방법으로 굽는데 실제 맛 차이는 큰가요?

한국 사람들이 돼지고기 부위 중 삼겹살을 가장 좋아하고 김치나 마늘 등 여러가지 재료 넣어 먹습니다. 구울 때 언제 뒤집어라, 소금 넣거나 후추 넣는 등 개인 입맛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굽는데 실제 맛 차이가 있는가요? 맛 크게 따지지 않아서인지 큰 차이 없는거 같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밤하늘의오로라

    밤하늘의오로라

    안녕하세요.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고기를 언제 뒤집느냐도 실제로 맛에 영향을 준다고 하는데요 자주 뒤집으면 내부 온도가 비교적 균일하게 올라가 수분 손실이 줄고 부드러워지지만, 표면의 갈색화는 약해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 면을 오래 두면 겉은 바삭해지지만 수분 증발이 많아져 질감이 더 단단해질 수 있습니다. 즉, 겉바속촉과 전체적으로 촉촉함 사이의 차이가 만들어집니다. 이외에도 시즈닝을 무엇으로 하는지도 영향을 줍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소금이나 후추를 넣으면 당연히 그 맛이 날 수 밖에 없고, 삼겹살을 어찌 굽느냐에 따라 육즙에 있어 차이가 날 수 있어요. 고기는 너무 자주 뒤집으면 안좋거든요. 일정한 시간을 두고 고기가 익을만큼 익고 뒤집어주고 이게 젤 좋다고 봅니다. 겉면이 어느정도 익으면, 먹을 크기로 잘라주시고요. 근데 맛에 그렇게 차이는 못느끼는거 같아요 ^^

  • 사실 큰 차이는 없습니다

    어텋게 굽느냐에 따라서 맛의 차이가 난닥ㅣ 보다는

    고기 그 자체에 따라 맛 이 달 라집니다

    왜냐하면 양념이 안 된 생고기 이기 때문입니다

  • 삼겹살도 굽는 방법에 따라서 실제 맛의 차이가 큽니다.

    가령 후라이팬으로 굽는 것과 석쇠 위에서 숯으로 굽는 것만 해도

    정말 맛의 차이가 하늘과 땅 차이일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