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빌리는 책들은 오염이나 이런것도 관리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도서관에서 빌리는 책들은 오염이나 이런것도 관리가 되나요?

아니면 그냥 책이 멀쩡한지만 파악하고 빌려주고 그러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부족하지만 답변드립니다.

    그냥 빌려줍니다.

    그래서 책이 찢어진 책도 은근 있을것이라고 보여지십니다.

    답변이 도움되었다면 "좋아요"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도서관에 있는 책들을 소독이나 이런 작업을 하는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책 한권 한권을 소독까지는 하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 책 때문에 문제가 될 일은 없다고 보여지는데 그게 신경 쓰이신다면 새책을 구매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 도서관에서 빌리는 책들은 일반적으로 책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오염이나 손상이 있는 경우 이를 관리합니다.

    대부분의 도서관은 책이 훼손되었거나 오염된 경우, 이용자에게 알리고 교체하거나 수리하는 등의 조치를 취합니다.

    다만, 모든 책을 철저히 관리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어, 가벼운 오염이나 사용 흔적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책을 빌린 후 오염된 부분을 발견하면 도서관에 알려 추가적인 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도사관에서 빌리는 책은 사서분들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항상 책을 반납하게 되면 사서분들이 대충이라도 내부까지 이상유무를 확인하더군요. 유심히 보지않더라고 관리를 한다고 보면 됩니다. ㅎ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도서관 책들은 따로 오염된거나 이런 거를 관리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책 표면에 이물질 등이 만약에 묻어 있다면 이런 것들은 제거를 해 주는 걸로 알고 있지만 책 속에 이런 것들을 다 관리할 수는 없죠

  • 도서관에서는 책에 외관과 상태만 체크하는거 같더라구요

    책을 소독할 만한 여력이 없는거같아요

    그래서 저는 책을 빌리면 일단 물티슈로 가볍게 닦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