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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심판에서 옐로카드, 레드카드의 기준이 있나요?

축구를 보다보면 심판에 따라 한 결과에서 카드를 안줄수도있고 옐로카드를 줄 수도 있는데, 카드를 부여할 수 있는 기준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축구에서 경고와 퇴장의 규정은 어느 정도 규정이 있긴 있지만 모든 것은 심판에 재량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보기에 분명히 퇴장인데도 어떤 심판은 경고만 주고 끝내는 경우도 있고 우리가 볼때는 경고인데도 퇴장을 주는 심판이 있더라구요.

  • 축구에서 레드 카드는 바로 퇴장인데요.

    상대 선수 뒤에서 백태클을 하는 경우. 골기퍼외 공을 손으로 만지는 경우. 상대팀에게 폭력이나 부상 위험을 하는 행동 등에 해당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는 그대로입니다

    해당 카드 발급여부에대한 기준은있지만 그 기준의차이는 다소 감성적인 부분이있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명백한 상황이아닌이상 심판재량이 많은비중을 차지하는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축구 경기에서 심판이 옐로우 카드를 주는 기준은 반칙이나 파울의 강도 수치에 따라서 심판이 결정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쩔때는 옐로우 카드를 주기도 하고 또 어쩔때는 그냥 넘어 가기도 합니다. 심판의 재량에 따라서 옐로우 카드를 주고 안주고 할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판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옐로우 카드가 많이 나오는 경기도 있고 적게 나오는 경기도 있습니다.

  • 기준이 사실 명확하지 않습니다 레드카드의 기준은 명확한데 옐로카드의 기준은 심판마다 다릅니다.

    옐로카드를 줘도 되겠다 싶은데 옐로카드를 안주는 심판도 있고 옐로카드를 안줘도 되는데

    옐로카드를 주는 심판도 있고요 정확한 기준 자체가 없는거 같아요 옐로카드는요

  • 카드를 부여할 수 있는 기준은 있으나 그 경계선에 걸리는 반착 정도의 경우는 오직 심판의 재량권입니다.

    심판의 성향에 따라서 애매한 경우는 카드 색깔이 얼마든지 달라딜 수가 있습니다.

  • 축구심판이 열로카드 레드카드 부여의 기준은 파울의 경중과 고의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약한 파울이라도 고의성을 가지고 반복하면 레드카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