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운동하고 오는 길에 마트를 갔는데, 손님보다 직원이 더 많더라구요. 대형 마트 외에 동네 마트는 없어지는 걸까요?

낮이든 저녁이든 마트에 가면 항상 사람이 없다는 걸 느낍니다. 요즘은 온라인쇼핑이 활성화 되고 각종 할인 및 배송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서 그런지 특히 작은 마트는 갈수록 휑하네요. 직원분의 한숨 쉬는 모습이 지금이 생각이 나는데

앞으로 대형마트도 온라인화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근 노인화문제, 인구감소문제를 채감할수 있는시기도 없는것 같네요

    지방도시는 문제가 더 크고요

    인터넷, 배달문화의 발달로 더욱빨리 마트의 생존은 미래가 불투명해졌습니다

    또한 정부는 대형마트의 새벽배송까지 합법화합니다

    중소마트는 더욱더 설자리가 없어지겠지요

    저또한 중소마트 종사자로서 앞으로 뭐먹고살아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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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현재 오프라인 유통 시장이 좋지 못한게 현실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는 온라인 쇼핑을 즐겨하는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지역 중소 마트는 향후 전망이 어둡다고 봅니다. 현재 지방 식자재 마트의 경우 부도를 선언한 곳도 있습니다. 대형마트 역시 일부 점포를 제외하곤 정리가 있을걸로 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점점 동네마트가 갈 곳을 잃은 듯 합니다.

    대형 식자재 마트가 여기 저기 생기다 보니

    아무래도 동네마트는 사람들이 발길이 드나드는 것이 적은 편 입니다.

    배달정책이 더 날로 발전 되어지고, 사람들의 편리성이 더 활성화 되어진다 라면

    아마도 대형마트도 온라인화로 발전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대형마트인 홈플러스도 힘든 상황에서 동네마트는 더 힘들어지고 폐업하는 곳도 많아질 거 같습니다. 솔직히 요즘 젊은 사람들은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쇼핑을 선호하고 오프라인도 대형마트를 선호하다보니 동네마트는 경쟁력이 점점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아마 장보는 시간대가 아니여서 그럴수도 있다 생각해요

    근데 또 요즘은 온라인으로 주문을하는것이

    싸고 편리해서 이용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어서

    오프라인 매장은 점차 없어지는 추세에요

  • 안녕하세요

    경상권에서 지역 마트였던 모 마트는 최근에 부도가 났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규모의 경제를 이루지 못하고

    재고 리스크까지 안는 업종이기에 소규모 업체들은 경쟁하기 어려운 구도라 생각합니다

  • 요즘은 다들 핸드폰으로 슥슥 주문하니까 마트가 휑한게 남일 같지 않네요. 저도 예전에는 장바구니 들고 나가는게 낙이었는데 요새는 무거운 쌀이나 물은 다 배달시키게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인건비는 오르고 손님은 줄어드니까 동네 마트 사장님들 걱정이 이만저만 아닐 거예요. 대형 마트들도 이미 배송 센터처럼 변하고 있는 중이라 아마 앞으로는 직접 가서 사는 재미가 점점 사라질까봐 그게 좀 서운하네요.

  • 안녕하세요~ 요즘에는 오프라인 마트들이 굉장히 힘들죠. 대형마트 아니면 동네마트들도 힘들고 요즘에 온라인으로 다배송시켜버리니 힘들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