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상한관박쥐255입니다.
활동량이 많다면 탄수화물(분해되면 당)이 대부분 소모 될듯합니다.
하지만 한번에 절대적으로 많은 양의 탄수화물(당)을 섭취하고도 계속 땡기고 먹는 경우 인슐린 저항성 상태라 생각됩니다.
어떻게 표현하면 탄수화물 중독이라고 표현할 수 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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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당 성분이 많아지면 적당한 수준을 유지하기위해 인슐린이 분비되고 당 섭취가 멈춰지고 당 수치가 떨어집니다.
그런데 당섭취가 많아지면 인슐린도 많이 분비되야 항상성이 유지되고 악순환이 되면 많은 인슐린이 분비되어도 당포만감(이해를 돕기위한표현)이 안생기고 당수치도 조절이 안됩니다.
이런 상태를 인슐린 저항성 상태라 합니다.
당 섭취가 많으면 당뇨가 생기고 심혈관계 질환이 생기며
소비되는 당 이외는 지방으로 저장되기에 비만, 지방간 등 성인병과 여러 질환을 유발합니다.
비타민B군과 미네랄이 탄수화물 대사에 관여하며
근육도 탄수화물 대사에 영향을 줍니다
단백질과 지방 섭취는 포만감에 도움이 됩니다
이상적인 영향균형은 탄:단:지 5:2:3이라고 합니다
참고가 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