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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미디어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26.01.06

연예인들이 논란이 되는 일로 방송을 중단했을 때 복귀 시점은 소속사에서 정하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연예인들이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는 사건에 연루가 되면

출연하던 방송에서 하차를 하고

당분간 모습을 감추었다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복귀를 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연예인은 소속사와 계약을 했고 소속사는 이미 계약금을 지불한 상태이니

어떻게든 투자한 자금 이상으로 수익을 창출해야할 것인데

방송 출연이 중단되면 손실이 가장 큰 곳은 소속사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복귀를 가장 바라는 것도 어쩌면 소속사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일반적으로 방송 중단을 하고 복귀하는 시점은

소속사가 파악하여 결정하는 구조인가요?

아니면 해당 연예인의 판단으로 복귀를 결정하면 소속사가 이에 따르는 구조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쁜사슴벌레157

    예쁜사슴벌레157

    26.01.08

    소속사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그 당사자가 방송을 해도되겠다는 마음가짐이 들면 그때 서서히 복귀를 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대부분 사고를 쳐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대중들의 기억에서 줄어들기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슬금슬금 복귀를 하더라고요

  • 일반적으로 복귀 시점은 소속사가 중심이 되어 결정합니다. 소속사는 계약 당사자로서 손실·여론·광고주 반응·방송사 분위기를 종합 판단합니다. 다만 연예인 본인의 의사도 중요해, 실제로는 소속사 주도 + 당사자 협의 구조가 많습니다. 방송사는 최종 출연 여부에 영향력을 행사합니다.

  • 아무래도 소속사에 소속된 연예인이기 때문에 구조상 연예인을 빠른 시기에 복귀시켜 수익을 창출해야되서 소속사가 상황을 봐가며 복귀시키는 시기를 정하는거 같습니다

  • 소속사가 정할 수도 있고, 개인이 정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소속사의 경우 얼른 돈을 벌어야 하는 입장이다 보니 더 빠른 복귀를 추진할 가능성이 높을 수 있습니다.

  • 연예인 논란 복귀 시점은 소속사가 여론 모니터링 후 결정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 소속사가 PR, 위기 관리 전문가로 타이밍 판단으로 연예인은 계약상 따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