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담대하게 받아들이는 방법으로 뭐가 있을까요

지인이 암 선고를 받으셨네요.

죽음을 좀 더 담대하게 받아들이는 방법이 있을까요?

겁이 많다 보니 죽는 게 무섭고 그렇네요.

삶 죽음이 뭔지 .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아무래도 죽음 앞에서 담대해 지는 것은 아무리 오래 살아도 힘든 일인 것 같아요 다만 죽어도 후회 없을 만큼 하고 싶은 것 다 하고 갈 수 있게 하루하루를 충실히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이건 뭐 죽음을 앞둔 당사자만이 답변이 가능할거같네요.

    내가 그래도 잘살아왔고 삶에 후회가 없다면 조금이나마 죽음을 받아들일수 있을거 같습니다.

  • 당면한 일 하기

    그저 하루 단위로 살면서

    맞닥뜨린 일만 하기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너무 많지 않게 하되

    너무 적지도 않게 하라는 뜻)

    슬픈 감정에 솔직하기

    자신이나 다른 사람, 하나님께

    자기 생각과 감정을 솔직하게 시인하는

    것이며

    여기서 감정을 무절제하게 쏟아내는 건

    경계해야 해요

  • 솔직히 쉽지만은 않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리 병에 걸렸다고 하더라도

    죽고 싶은 사람은 아마 없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래서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조금은 긍정적이게 생각을 하는게 어떨까 싶어요

    이게 가장 현식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 누구나 죽음은 두렵기 마련입니다. 이 때는 자신의 신앙이나 영적 관점을 통해 죽음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 가족, 친구, 상담사와 죽음에 대해 솔직하게 얘기해 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