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직원이 자꾸 내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아는 형님이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 때문에 너무 힘들디고 합니다.
자꾸 뒷에서 자기를 얘기하는 것 같다고요
그래서 회사 출근하면 맥박도 120번정도 뛰고(집에서는 70번정도) 얼굴에 열도 오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해요
제가 봤을 때 그 형 얘기 하는 사람이 없거든요
혼자 스스로 남을 의식하고 그 사람들이 뒷담화를 하고 다닌다라는 생각에 항상하고 있어 본인 스스로가 병을 만드는것 같네요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병명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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