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직원이 자꾸 내 얘기를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아는 형님이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 때문에 너무 힘들디고 합니다.
자꾸 뒷에서 자기를 얘기하는 것 같다고요
그래서 회사 출근하면 맥박도 120번정도 뛰고(집에서는 70번정도) 얼굴에 열도 오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해요
제가 봤을 때 그 형 얘기 하는 사람이 없거든요
혼자 스스로 남을 의식하고 그 사람들이 뒷담화를 하고 다닌다라는 생각에 항상하고 있어 본인 스스로가 병을 만드는것 같네요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병명은 무엇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귀하께서 말씀해주신 상황은 상당히 복잡하고 미묘한 문제로 보입니다. 형님이 겪고 계신 증상들은 '피해망상' 또는 '사회불안장애'와 유사한 면이 있어 보이네요. 하지만 이런 추측은 전문가의 정확한 진단 없이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중요한 건, 형님이 실제로 겪고 있는 고통과 불안감이에요. 맥박 상승이나 얼굴 열감 같은 신체적 반응은 분명 스트레스의 징후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형님께 따뜻한 지지와 이해를 해보시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형님의 감정을 인정하고 동시에 객관적인 관점도 제시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예를 들어, "형님의 불편한 마음이 이해가 돼요. 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다들 형님에 대해 좋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라고 말씀드려 볼 수 있겠네요. 아니면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조심스럽게 제안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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