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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ㅕㅇ기에서 폭염취소 경기의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프로야구가 처음으로 2일연속 폭염취소경기가 나왔다고 하는데 작년에도 무지 더웠지만 폭염취소경기가 없었던것 같은데 올해는 벌써 3경기가 폭염 취소가 되었는데 폭염 취소 규정이 어떻게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프로 야구 경기에서 폭염으로 인한 경기 취소 기준은 기상청의 폭염 특보가 내려지고 폭염 주의보 일일 최고 온도 33도가 이틀간 지속이 되며 야구 경기 취소 검토가 되며 폭염 경보 일일 온도 35도가 또 이틀간 지속이 되면 야구 규정상 취소 사유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폭염 중대 경보가 발효 되면 그날 경기는 완전 취소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최근 경남 지역이 하루 최고 온도 42도를 기록하면서 삼성과 롯데, 엔씨와 기아의 경기가 취소가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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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경기 운영진이 폭염경보 이상일때 취소를 결정하는데, 기준은 실제 최고기온 35도나 체감온도 35도 이상일때 고려하게 됩니다. 35도 이상인 온도가 2일 이상 지속될때가 취소를 할 수 있는 조건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창원의 낮 최고 기온이 1일 40.4도를 기록한 데 이어

    2일에도 39.5도로 높게 나타난 데 따른 결정이라고 합니다.

    이틀 연속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된 건 KBO가 폭염 관련 규정을 마련한 2019년 이래 처음입니다.

    하지만 원정에 나섰던 야구팬들은 이미 폭염 경보가 내려졌던 만큼 빠르게 경기 취소를 결정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고 합니다.

    KBO 규정에 따르면 ‘폭염 경보 또는 일 최고기온 35도 이상 이틀 넘게 지속이 예상’되는 경우

    경기 시작 전 KBO 경기운영위원이 기상청에

    확인한 뒤 경기 취소를 결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반드시 경기를 취소해야 하는 의무 사항은 아니며, 관객에 경기 시작 몇 시간 전까지 취소를 알려야 한단 규정도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