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기 어플 마다 걸음이 다르게 측정되는건 무엇을 측정 대상으로 하냐 인거 같습니다. 휴대폰 자체 내장되어 있는 걸음수 측정 데이터냐? 위성을 이용한 GPS 측정 기준 이냐에 따라 다른거 같고 와이파이와 데이터 연결 왔다 갔다 하는거도 영향이 있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휴대폰 제조사 건강 어플을 기준으로 합니다.
대부분의 만보기 앱은 스마트폰 내장 센서(가속도계, 자이로스코프 등)를 이용하여 걸음수를 측정합니다. 하지만, 각 스마트폰마다 센서 성능과 정확도가 다르기 때문에 측정된 걸음수에도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부 만보기 앱은 GPS를 이용하여 걸음수를 측정합니다. GPS는 야외에서 걷는 경우 비교적 정확하게 걸음수를 측정할 수 있지만, 실내에서는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