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7년만에 연락해서 결혼한다고하는데 가야하나요?

어렷을 때 정말 친한형이긴했는데

7년만에 카톡와서 결혼한다고 축의금은 됬으니 자리나 차지해달라고 맛있는거 먹고가라는데 돈이 중요한게아니라 이런거를 가야할까요 안갈까하는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릴 적 친한 형이었다면 갔을 것 같습니다. 연락을 자주 하지 않는 사이라고 해도 연락을 했다는 건 그래도 아직 생각을 한다는 것이라서 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어렷을 때 정말 친한형이고 7년만에 카톡와서 결혼한다고 축의금은 됬으니 자리나 차지해달라고 맛있는거 먹고가라고 한다면 저는 갔다올것같습니다, 인사도 하고 축의금도 하구요. 갔다와서 나쁠것은 없습니다.

  • 어릴때 친한 사이였고 좋은 기억이 있으시면 가보세요^^

    연락을 많이 한다고 해서 친한것도 아니더라구요

    내 마음이 내키면 가보셔도 좋을가같네요

  • 가는게 맞아요 축의금 적당히 10만원에서 15만원정도 하고 가는게 예의가 아닐까요 7년만에

    인사도 하고 돈은 기부하셈 치고 간다오세오

  • 좀 많이 부담스럽기는 할 것 같습니다. 계속 연락했던 형도 아니고 옛날엔 친했지만 지금은 거의 연락이 없었는데 물론 가면은 축의금도 내야 될 거 같구요. 잘 판단하셔야 될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갈까 말까 고민할 수준이면 안가셔도 무방할 것 같네요. 어렸을 때 어느정도의 친함인지는 모르나, 많이 친했다면 고민없이 갔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