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소 지하철이나 버스, 또는 길을 걸을 때와 같이 주변에 사람들이 많은 시끄러운 장소에서 이어폰을 자주 사용하고는 하는데요.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키기는 하지만 그래도 주변이 시끄럽다보니 평소보다 음량을 올려서 듣고는 하는데 이런 행동들이 청력에 좋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정말로 시끄러운 곳에서 이어폰 사용은 청력에 더욱 좋지 않은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어폰은 시끄럽든 조용하든 하는 것 자체가 청력에 몹시 좋지 않아요 그래서 이어폰은 어쩔수없이 스피커를 쓰지 못하는 극단적인 경우에는 쓰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매일 출퇴근하면서 대중교통에서 이어폰을 습관적으로 쓰시는 분들 계시는데 나중에 정말 후회하십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영상을 봐도 자막을 띄어서 귀를 편하게 해주는게 중요합니다. 이어폰끼면 젊을 떄는 모르겠지만 나이먹으면 청력손실을 확연히 느끼실수있으니 이왕이면 끼지 마시고 끼고 싶으면 고가의 이어폰을 장만하여 조금이라도 귀를 보호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