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눅해진 '명절 전·튀김·부침개', 에어프라이어로 갓 튀긴 것처럼 바삭하게 데우는 온도는?

남은 전이나 튀김을 냉동/냉장 보관했다가 후라이팬에 다시 데우면 기름이 너무 많이 나오고 눅눅해지거나 겉만 타고 속은 차가울 때가 많습니다.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하면 기름을 추가하지 않고도 바삭하게 데울 수 있다고 들었는데요. 냉동 상태의 전이나 튀김을 데울 때 적정한 온도와 시간(예: 180도 5분~8분 등)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또한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에 데우기 전 종이호일 깔기, 분무기로 물 약간 뿌리기 등 요리 고수분들만의 바삭한 원상복구 팁을 공유해 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온도는 220도로 맞추고 10분 데우는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따뜻 촉촉하게 먹을 수 있어요~! 온도를 높게 바짝 하는게 겉에가 바삭해요~!

  • 안녕하세여 반가워요.

    저는 내추럴한꿀벌이라고합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180도 온도에서 데우면 딱 좋아요.

    냉동 전은 7분~10분 정도 돌려보세요.

    종이호일을 깔면 기름이 잘 빠져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더 바삭해요.

    짧은 글이지만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