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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출난왜가리83

특출난왜가리83

골프에서 버디, 이글, 홀인원 등의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골프에서 각 홀마다 정해진 타수가 있다고 하는데 그 타수에 따라 버디, 이글, 홀인원 등이 정해지는것인지 아니면 정해진 별도의 기준이 있는것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각 홀마다 정해진 타수가 존재하고 그 기준타수보다 얼마나 덜 치고 홀아웃을 하느냐에 따라서 스코어가 결정이 됩니다.

    홀인원은 기준 타수와는 상관이 없이 티샷이 바로 홀로 들어간 경우로 주로 거리가 짧은 파3홀에서 나오구요.

    기준타수보다 한타 적게 홀아웃하면 버디이고 두타 적게 홀아웃하면 이글입니다.

  • 골프에서 버디, 이글, 홀인원은 각 홀의 파(기준 타수)에 따라 결정됩니다. 파는 각 홀의 기준 타수로, 예를 들어 파 4홀은 4타가 기준입니다. 버디는 기준 타수보다 1타 적게 홀인 경우, 이글은 2타 적게 홀인 경우, 홀인원은 기준 타수와 관계없이 첫 샷으로 홀에 공을 넣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각 홀의 파에 따라 이들 용어의 기준이 달라집니다.

  • 홀마다 정해진 기준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3번홀은 파4로 정해지면 4번만에 홀안으로 공을 넣으면 파 가됩니다

    한타씩 줄여서 넣게되면 다르게 적용됩니다

    그래서 3번만에 넣으면 버디 2번만에 넣으면 이글 이 됩니다

    한번에 넣게되면 홀인원이라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파: 각 홀마다 정해진 기준 타수로, 골프 코스 설계자가 정한 그 홀을 정상적으로 플레이할 때 걸리는 평균 타수를 말합니다. 파3, 파4, 파5 홀 등이 있습니다.

    버디: 기준 타수보다 한 타수 적게 홀을 마친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파4 홀에서 3타 만에 공을 넣으면 버디입니다.

    이글: 기준 타수보다 두 타수 적게 홀을 마친 경우입니다. 파5 홀에서 3타 만에 공을 넣거나, 파4 홀에서 2타 만에 공을 넣는 경우가 이글입니다.

    홀인원: 티샷 한 번에 공을 홀에 넣는 경우입니다. 주로 파3 홀에서 이루어지며, 홀인원은 해당 홀의 기준 타수와 상관없이 특별한 업적입니다.

    알바트로스: 기준 타수보다 세 타수 적게 홀을 마친 경우입니다. 이는 매우 드문 경우로, 주로 파5 홀에서 2타 만에 공을 넣는 경우를 말합니다.

  • 골프에서 예를들어버디라는것은 파3홀에서 2번만에 넣는것을 버디라고하구요

    그리고 홀인원은 파3에서만 적용됩니다 즉 파3홀에서 한번에 넣으면

    홀인원이 되구요 그리고 이글은 파4홀에서 2번째샷이 홀컵안에

    들어갈때 이글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