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1) 올리브유
- 올리브유는 등급에 따라 용도와 발연점이 나누어집니다.
- 엑스트라 버진 > 버진 > 퓨어 > 파인 버진 > 세미 파인.. 으로 구분되는데
- 엑스트라 버진이 가장 등급이 높은 기름이며 이는 올리브에서 압착한 오일로 생으로 먹기 적합합니다.
녹색빛을 띄며 향이 좋습니다, 또한 샐러드나 무침, 빵을 찍어먹는 용도로 좋다아요.
- 엑스트라 버진 오일로 튀김요리를 하면 화재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엑스트라 버진이냐, 버진을 가열하면 맛과 향이 날라갈 수 있으니 생이나 샐러드오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 퓨어 올리브유는 발연점이 190도 이상인 기름으로 볶음과 튀김에 적합합니다.
2) 카놀라유
- 비교적 저렴해 쉽게 접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름이지요
- 발연점이 높아(250도) 튀김, 부침, 볶음 등 다양하게 사용하기 좋습니다.
- 드레싱, 소스, 샐러드류에서 사용 가능하고 볶음이나 튀김에도 적합 해서 두루두루 폭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에루스산을 포함하고 있어 심장질환에 좋으며 불포화지방산 수치가 가장 낮은 기름 중 하나입니다.
- 유채씨에서 채유한 기름으로 담백하고 좋은 향이 있습니다.
- 튀김요리 사용 시 바삭바삭한 식감을 연출 가능 합니다.
3) 들기름
- 발연점이 130도 이하로 생으로 먹으면 좋은 기름
- 쉽게 산화한다는 단점이 있어 소비기한이 짧고(들기름은 보관기간이 들(덜)길음) 보관 시에는 빛을 차단해주는 어두운 병에 보관해야 합니다.
- 오메가 3 지방산 중 알파 리놀렌산이 풍부해 알레르기 예방과 눈 건강에 좋은 기름입니다.
4) 콩기름
- 향이 없고 발연점이 높아(220-240도) 튀김 등 다양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 오메가3 지방산 비율이 비교적 높고 콜레스테롤이 없으면서 동시에 토코페롤 함량이 높아 천연 항산화제 역할을 합니다.
- 다른 기름에 거의 존재하지 않는 알파리놀렌산이 함유(항염증 작용을 함)하고 있습니다.
5) 옥수수유
- 발연점이 높아(270-280도) 조리시간이 길어지는 요리에도 사용 가능합니다.
- 볶음, 부침, 튀김 조리에도 사용가능하고
- 보존성이 좋고 빛에도 안정적이라 드레싱, 마요네즈, 과자, 스낵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합니다.
6) 포도씨유
- 발연점이 높은 기름(224도)
- 포도씨에서 채유하여 향이 강하지 않고 한식과 궁합이 좋아, 전을 부칠 때 좋아요.
- 튀김 등 고온 조리에 적합하고 그 외의 조리에도 모두 사용 가능합니다
- 리놀레산, 올레산, 카테킨, 비타민 E가 풍부하고
- 기름향이 없어 튀김을 조리하게 되면 담백하게 조리할 수 있습니다.
7) 해바라기씨유
- 해바라기에서 채유하여 발연점이 높음(240도)
- 튀김 및 모든 조리에 사용 가능하고
- 오메가6 지방산의 함량이 높고 비타민 E와 토코페롤 함유하고 있습니다.
8) 참기름
- 발연점이 낮은 기름(160도)
- 쉽게 산패하지는 않는 편이지만 햇빛에 약한 기름, 그늘진 상온에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음
- 가열 시 참기름 특유의 풍미가 사라져 생으로 먹거나 조리가 끝난 후 추가 해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너무 가열하면 쓴 맛이 날 수 있어요.
- 리놀레산, 올레산 등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