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예적금 내역 부모님이 보여달라는데 옰은건가요?
지금 아버지집에서 얹혀사는중인데요
부모가 큰소리치면 솔직히 내가 뭘 할수있는일이 없어서 걍 터무니없는거 빼고 맞추면서 사는중.
근데 오늘은 너 얼마나 모았냐면서 꼽주면서 니 예적금 내역서 달라는데 이거 줘야하는게 맞나요?
이건 좀 아닌거 같아서 대들었는데 내가 틀린건가요?
현재 일은 하는중임.
노가다
30살 6000만원 모음.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모로써 돈을 모았는지 걱정과 염려로 물어 볼 수 있고 평범한 가정은 오픈하는데 오픈하기 싫어하는 걸로 봐서는 부모님에 대한 신뢰도가 없다고 보여지고 이건 결국 자세히 내막을 들여다보면 신뢰를 못준 부모의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본인이 생각해보고 오픈하려면 하시고 아니면 안해도 되고요
결혼 하지않고 부모님과 함께 생활을 하고 있다면 부모님으로써는 하실수 있는 말씀입니다 자식이 결혼 할 나이가 되면 부모님은 걱정되어서 얼마나 모았는지 궁금해 하실거예요 무리한 말씀은 아닙니다~~
부모님께서 보통 결혼안한 자식들과 같이 살면 흔히 니 얼마모았났노 하고 물어 보시는 말 입니다.
부모입장 에서 볼때 나중에 자식이 자립하거나 결혼 한다면 모아논 돈이 있어야 되겠지요 그래서 부모님들 께서 가끔 물어 보시는 말입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부모님이 무시한다면 나와서 따로 사세요.6천만원이면 많이 모우신것입니다. 전세라도 구하고 막노증보다는 일반직장을 다녀보세요.
어른이 본인이 관리해야고 봅니다
20대아니고 30대
감히 말하지만 부모님이 왜 그러셨을까요!!
같이 사셔서 그럴수도요ㅠ
전 독립을 하시는게
저두 부모님께 돈 많이 드리고 했는데
지금은 저도 없고 결국 부모님도 없고가
되더라구요
돈 관리 꼭 본인이 하세요!!
자꾸 요구하시면 독립도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꼭 본인이 돈관리 하시길 바랍니다
어른인 자식의 돈을 부모가
관여할 부분은 아닙니다~
너무 맘 약하게 먹지 마시고
본인 인생 미래를 위해 열심히 모으신돈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부모님은 자식 키우는데 의무와 책임이 있으며 비록 성인이 되었더라도 서로 지킬것은 지켜야 하는게 맞으며 예, 적금 내역 보여달라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아버지께서 무슨 사유로 꼽주면 보여달라고 하셨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는데 자식이 걱정되거나 관심이면 꼽주지 않고 좋은 말로 보여달라고 하실건데 그렇지 않다는 것은 의도가 그렇게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30살에 6천만 원 모은것은 많이 모았고 열심히 살았다는 증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