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 없이 호감이 넘치는 소금 입니다. 질문글 잘 읽어보았는데요. 일단 작성자님이 친분이 있으시다고 하시니까 먼저 진지하게 말씀을 먼저 해주시면 그 지각자 입장에서는 고맙게 받아들일 것 같습니다. 작성자님 말씀 한 번으로 고쳐질 수 있다면 다행이겠지만.. 만약 아니라면 조금 더 직급이 있으신, 이와 관련된 상사분께 말씀 드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사실 팀원이 전부 알 수 있을 정도라면 그 상사님도 내용 알고 계실 거예요.) 지각을 할 수는 있지만 그 지각이 잦고, 팀에 피해를 끼친다면 충분히 회사 직장 동료로서 말할 수 있는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미안해 하거나 부담감 없이 이야기 꼭 해주세요. 오히려 지각자 입장에서 미래에 감사할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랄게요. 원만하게 해결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사원이 지각한 날에. 양념 약간 쳐서 필요한 부분을 지적하면 됩니다. '출근시간은 9시까지다. 나보다 일찍 나올 필요는 없다. 하지만 출근시간은 준수해줘라. 윗선에서도 안 좋은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다. 계속 지각이 반복되면 나도 더 이상 눈감아주기 어려울 수 있다.' 이정도로 얘기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