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하고 아내가 결혼하고 나서 임신해서 딸을 갖고 싶었는데요

아내가 딸을 낳고 싶었는데 아들을 낳았잖아요 아내는 남편한테 아들이 싫다고 이혼해서 갈라서자고하고 백일 돌잔치도 아직 지나지 않은 아들이고 아내는 떠나고 아내가 새로운 남편 만나서 첫째딸 둘째딸 셋째딸 딸 셋을 낳았고 아내가 전남편과 아들 기억 다 잊고 딸들만 생각하고 새로운 인생 살면서 행복하겠지만 전남편과 아들은 이혼 아픔도 있고 아들도 상처를 받았기 때문에 많이 불쌍하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딸을 가지고 싶었다고 해서 아들이 나와서 아내에게 실망을 하고 그 이유로 인해서 무조건적으로 이혼을 하자고 하는 것은 그 사람 자체의 인성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딸을 가지고 싶었다고 해서 아들이 나와서 아내에게 실망을 하고 그 이유로 인해서 무조건적으로 이혼을 하자고 하는 것은 그 사람 자체에 인성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 안녕하세요.

    아내가 원했던 딸 대신 아들을 낳았다는 이유로 이혼을 선택한 것은 아들과 남편 모두에게 큰 상처로 남게 됩니다. 아내는 이후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 딸 셋과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지만, 남편과 아들은 이혼의 아픔과 상실감을 안고 살아가야 하죠. 특히, 백일도 지나지 않은 아들은 부모의 이혼으로 인해 정서적으로 깊은 상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부모의 사랑과 지지가 필요하기 때문에, 부모의 이혼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과 주변의 관심이 절실해요. 아들은 부모의 사랑을 충분히 받지 못했다고 느낄 수 있고, 이러한 감정은 그의 성장에 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까요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