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하신 단편적이고 비전문적인 내용을 놓고 치료 방향을 결정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보통 허리협착증과 같은 질환에 대해서는 최대한 대증적인 치료를 하고 버티긴 하지만 정도가 심하고 수술적인 치료의 적응증에 해당한다면 상태 완화를 위해서 수술을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물론 이후에도 재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관리를 잘 해주어야 합니다. 수술을 받을지 어떨지 여부는 주치의 선생님과 직접적으로 상의를 하시는 것이 좋겠으며, 한 곳의 소견만으로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면 2-3곳 정도 더 진료 및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