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퇴근 지문 찍고 다시 업무할 일이 발생해서 일하고 퇴근 지문 찍으면 근로시간으로 인정해주는가요?

회사에서 정시 퇴근을 할 때 퇴근 지문 찍고 난뒤 갑자기 중요 업무라며 바로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런 경우 출근은 찍지 않고 다시 일을 하고 나중에 다시 퇴근 지문을 찍습니다. 만약 첫 퇴근 후 3시간 지나 다시 퇴근 지문 찍으면 근로시간으로 인정해주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근후 급한 일을 지시한 사람이 있었다면 3시간은 근로 시간으로 인정을 해줘야 되지않을까요~~회사에서 급한 일로 시간 외 근무를 햇으면 당연히 근로시간으로 처주실거예요~ 하지만 회사 규칙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는 모르지만요규칙데로 해주실거예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에서 퇴근후 급한일로 다시 업무할경우 위에서 지시내리고 팀장이 인정을해준다면 인사과에 이야기하고 수정할있습니다.

  • 그 부분은 회사마다 다를 것으로 생각되므로, 회사에 문의하셔야 할 부분으로 보입니다.

    기계 시스템상으로는 이미 퇴근이 찍혀서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은 되는데요.

  • 회사에 문의하세요.

    회사마다 근태 관리에 대한 시스템이 다른데 이렇다 저렇다 단정지을 수 없는 문제입니다.

    보통은 따로 언급이나 절차를 밟아야 해결해

    주죠.

    회사는 어떤 방식으로든 지출을 줄이는 방향의 정책을 취하는 경우가 대분이니.

  • 연장근로 신청서나 특근신청서 잔업 신청서가 따로 있을겁니다 만약 그게 없다면 지문찍고 일한 추가 업무에 대해 업무팀에 문의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그 부분은 사내에 인사총무팀에 물어보는게 가장 정학하지 않나 싶습니다.

    보통은 포괄임금제가 많기에 그렇게 해도 근로시간인정이 된다 하더라도 이미 연봉에 포함이 되어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