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동물학대는 싸이코패스의 초기인가요??
동물을 보고 귀엽거나 애정의 감정이 아닌 학대와 살의의 감정만 느끼는 사람은 싸이코패스일 확률이 높나요??전문가들은 동물학대를 범죄의 연관성과 싸이코패스로 보던데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이고, 미숙한 시절의 행동일 가능성도 있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약자?에 대한 공감 및 안타까움, 보호 보다는
자신의 감정(분노 등)을 투사하거나, 피학/지배를 하는 경우일 가능성이 높으니
상대적으로 주의가 필요하긴 할 듯 합니다
동물학대는 싸이코패스의 초기 징후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여러 연구에 따르면 동물학대는 반사회적 인격장애, 특히 싸이코패스 성향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싸이코패스는 공감 능력이 부족하고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한 특징을 가지며, 이는 동물에 대한 잔인한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린 시절부터 동물에게 잔인한 행동을 일삼는 아이들이 성인 되어 폭력적인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따라서 동물학대는 단순한 비행이 아니라 심리적 문제의 징후로 간주되어야 하며, 조기에 전문가의 상담과 개입이 필요합니다. 동물학대를 목격하거나 경험한 경우 즉시 정신과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