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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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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은 조선 역사에서 어떻게 되었을까요?

천문이라는 영화를 보니 장영실에 대해서 궁금한게 많습니다. 노비에서 벼슬을 받은 인물인데 끝이 어떻게 되었는지 기록이 없다고 들엇는데 어떻게 되었을까요?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여운소쩍새254

    귀여운소쩍새254

    실제 장영실의 말년과 최후에 대한 기록이 없습니다

    말년에 어가가 부서지는 사건때문에 파직되었는더 그이후 기록이 없습니다

    파직당시에는 고령이었기 때문에

    장형으로 인한 병과 고령으로 병사했거나 파직후 조홍히 살다 천수를 누렸다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 장영실은 말씀처럼 천재 과학자로 노비에서 벼슬까지 올랐으며 왕의 가마 사고로 파직되고 곤장형을 받으며 역사에서 사려졌고 최후 행적과 사망 기록이 없다는 부분이 조금 아쉬운 대목이라 할 수 있습ㄴ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장영실의 어머니가 기녀였기때문에 태어났을때 장열실의 신분은 낮은 사람이였습니다 그런데 태종이 장영실이 일을 하는것을 보고 마음에 들어서 데리고 있으면서 과학을 발전 시켰습니다.

  • 장영실은 세종의 초애를 받으며 혼천의, 자격루 등 여러 과학기루를 만든 천재기술자였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왕명을 수행하던 중 물시계가 파손되는 사고가 일어나면서 관직에서 파면되었습니다. 이후의 기록은 역사서에 남아 있지 않아 정확한 최후는 알수 없습니다. 다만 추정으로 파면 후 생을 마감했을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