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나 비가내리는 예보는 어떤걸 보고 하는걸까요?

기상캐스터분들이 눈이나 비가 내린다고 예보하는 것은

어떤걸 보고나서 예보를 하는것인지 궁금합니다.

보통 어떤것을 보고 예보하고 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상청에서 발표하는 일기예보는 초단기, 단기, 중기예보와 장기전망으로 분류할 수 있다. 기상청 예보업무규정을 통해 그 정의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초단기예보: 발표시점부터 6시간 이내의 기간에 대해 행하는 예보이다. 10분마다 업데이트, 표출, 대부분 예보관의 손을 거치지 않고 자동적으로 생산된다.

    • 단기예보: 발표시점부터 6시간~3일 뒤의 기간에 대해 행하는 예보이다. 1시간 간격으로 표출되며, 향후 단기예보 기간을 5일까지 늘리는 계획이 있다. 예보관의 분석을 통하여 통보되며, 하루 8번 업데이트 된다.

    • 중기예보: 발표시점부터 3일~10일 뒤의 기간에 대해 행하는 예보이다. 역시 예보관의 분석을 통하여 통보, 하루 2번(06시 18시) 업데이트 된다.

    • 장기예보: 발표시점부터 1개월 이상의 기간에 대해 행하는 예보로, 특성상 전망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평균기온과 강수량이 평년에 비해 높을지 비슷할지 낮을지를 확률적으로 전망한다.

  • 눈이나 비가 내리는 예보는 기상청의 슈퍼컴퓨터를 통해서 기상을 관측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데이터를 수집하여 구름의 방향이나 바람의 방향 등 이런 것들을

    계산하여 향후에는 이렇게 될것이다 라고 보여주는것을 뉴스를 통해서 전달을 받게 되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슈퍼컴퓨터로 실시간 상황을 파악하여

    변수랑 여러가지를 종합하여 발표하는거로 알고있어요. 그래도 워낙 순간순간

    변화가 있어서 100%로 맞지는 않아요.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지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기상청에 슈퍼컴퓨터를 통하여 듀오 데이터를 수집한 이후에 일을 해석하는 결과물을 기상캐스터가 뉴스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다만 슈퍼컴퓨터로 하더라도 기상에 변수는 매우 많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은 문제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