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장은 보유자의 영역으로 신규 진입하기에는 리스크가 크겠죠?
요즘 국장이 5000을 돌파할 정도로 국장의 상승 폭이 어마어마하잖아요. 저는 국장이 없고 국장을 투자할 생각이 없는데 주변에서 국장을 줄때 먹어야된다면 지금이 국장 투자할때라고 말을 많이 하는데 현재 국장은 보유자의 영역으로 신규 진입하기에는 리스크가 크겠죠?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이는 의견이 다를 수 있겠습니다만, 영원히 상승하는 주식은 없고 조정없는 상승은 없습니다. 따라서 국장이 5000을 달성하였기에 이에 대하여 하락도 충분히 있을 수 있고 코스피의 특성상 지지부진한 것이 못해도 2~3년은 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1~2년 뒤에는 좋은 매수자리가 올 수도 있기에 기다리는 것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지금 상황에서 지수를 추가로 매입하는 것은 이미 목까지 찼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개별주식장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아직 시장을 완전히 떠나기 보다는 개별종목장세에서 오히려 더 큰 기회가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국장은 상승 추세가 강한 만큼 기존 보유자에게는 유리하지만, 신규 진입자에게는 변동성 확대와 단기 조정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큰 구간이라고 보시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지금 진입을 고민하신다면 한 번에 들어가기보다는 소액 분할이나 조정 시 대응처럼 리스크를 관리하는 방식이 필요하며, 본인이 감내할 수 없는 불안이 든다면 굳이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수가 급등한 구간에서는 변동성이 커서 단기 조정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보유한 사람에게는 유지구간이지만 신규 진입자는 심리적 부담이 큽니다. 따라서 분할 진입, 장기 관점에서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현재 시점에서는 신규 매수하기엔 부담스러운 자리는 맞습니다 보유자의 영역으로 볼수 있습니다. 이미 정부에서 목표로 한 5천 포인트를 달성한 상태이므로 현 시점에 신규로 투자하기엔 쉽지 않습니다. 차라리 덜오른 코스닥에 투자하는게 수익 가능성이 높을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상돈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지수가 5,000을 돌파했다가 언저리를 맴돌고 있어서 관심도 가지시고 또 불안하기도 하시군요.
국내주식시장은 저평가되었는데,
그 이유가 지정학적 불안, 주식시장 제도, 기업투명성 등이었습니다.
이 문제가 모두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되었습니다.
남북관계, 한중관계, 한일관계, 한러관계가 평화로울 것이라는 기대감.
주식시장 제도를 개선하는 입법화 기대감.
기업의 주주중시 문화가 높아져갈 것이라는 기대감이죠.
만약 이 세가지 기대감 중에 하나라도 무너지거나, 실제로 어떤 사건이 일어난다면 모르지만,
지금까지 상황으로 보아 아직도 저평가되어 있다고 보고,
어떤 애널리스트는 7,000까지 간다고 언급하더군요.
그러나 투자는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입니다.
누구의 조언도 듣지 마시고, 내가 가장 잘 알고 경험이 있는 방법으로 투자하시고,
국장에 경험이 없으시다면, 충분한 경험을 쌓으시고 자산을 투자하셔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 5000포인트를 넘기며 호황을 넘어 과열이 되는 양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쯤 되었으면 차익실현 매물이 지속적으로 나올 것으로 보이며 조그마한 악재에도 상당히 불안정하게 급락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말씀하신대로 현재 국장은 보유자의 파티장일수 있습니다. 신규로 접근했다가 언제 하락할지 모르기 때문에 주의해서 진입하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박창변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 국내 주식에 들어가는 것은 불나방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조만간 큰 조정이 있을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코스피는 2025년 한 해 동안 70%가 넘는 기록적인 상승률을 보였고, 올해 초에도 1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특히 시가총액을 GDP로 나눈 버핏 지수가 150%를 상회하며 과거 평균을 크게 웃돌고 있어 시장에서는 단기 과열에 대한 경고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지금이라도 먹어야 한다는 말은 전형적인 포모(소외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를 자극하는 신호입니다.
대중의 낙관론이 정점에 달했을 때가 오히려 상투일 가능성이 높다는 격언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본인의 투자 원칙이 확고하지 않은 상태에서 주변 권유만으로 진입하기가 매력적이지 않은 구간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현재 국장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견 그렇게 보여지지만 6,000까지 가게 되면
지금 진입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실 수도 있으니
분할로 조금씩이라도 들어가보세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제로 지수가 급등하면 '나만 소외되는 건 아닐까' 하는 포모(FOMO) 심리가 커지면서 섣부른 추격 매수로 이어질까 봐 조심스러워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반도체를 제외한 다른 기업들의 실적 개선이 동반되지 않으면 지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의견이 있는데요. 하지만 시장이 고점에 도달했다고 해서 무조건 신규 진입이 어렵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어떤 방식으로, 어떤 종목에 투자하느냐가 더 중요 합니다. 전체 시장의 움직임을 추종하는 ETF나 특정 우량주에 대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분할 매수하는 적립식 투자는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또한, 지수는 높지만 아직 저평가된 섹터나 종목들을 발굴하고 기업의 본질적인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것도 방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