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안되지요. 압력이 집중되니 뒷굽의 작은 부분에 체중이 집중되서 아무리 54킬로라 하더라도 그 작은 부분에 들어가는 하중은 엄청나게 커집니다. 가죽 소파가 눌리거나 찢어질 수 있어요. 그리고 천 가구보다 가죽은 복원이 어려워서 한번 손상되면 보기 싫은 자국이 남을 수 있습니다. 개인 물건도 아니고 영업소의 소파에 그런 식으로 행동한다는 것은 솔직히 비매너적인 행동이지요.
게다가 그것을 확실하게 지적해 줄 수 있는 입장이 아니시라면 질문자님도 꽤 당황하셨을 것 같네요.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