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취업문제로 장애인 등록하자는 고모?
안녕하세요?
현재 최근에 고모때문에 고민입니다
제 취업때문에 지적장애인등록하자고 강요 하듯이 말합니다.오랜취준생였지만,그렇다고 아예일을 하지 않았어요..최근 국가재난 일자리로 3개월 정도 일했어요..현재 원래 준비하던 직상2급 준비중입니다.(필기합격하고 실기대비중이고 올해안에 취득예정) 장애이야기나오게 된게 초등학생 공부 흥미가 없고 그랬던 시절에 지적장애판정 받은적 있습니다.지금도 그 판정이 나온다는 보장도 없고 장애인 우대로 한다고 해서 취업이 잘된다는 보장도 없고요..취업때문에 장애인 등록 하라는것도
미친것 같아요.. 이게 옳다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취업 의지가 없는 것도아니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이가 많은 편인데 아직도, 어른에 통제를 받는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겁니다.
부모랑 세대차이가 나는데도 함께 있으면 서로 스트레스받습니다. 그래서 20살이 넘으면 분가를 하고 가끔씩 뵙다가
부모님이 아주 노환이 오실때는 근처로 이사를 가는겁니다
아까 전에도 답을달 긴 했지만 저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단순 취업 땜에 장애인 등록을 하면 평생을 장애인으로 살아야 되는데요
그리고 그 결정은 누가 해주는 게 아니라 특히 강요하는 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판단하고 선택하는 겁니다 절대 강요에 의해서 그렇게 하지 마세요 옳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