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행복한타이거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임테기 봐주세요 !!!임신가능성쫌요마지막 관계는 1/24일했고 질내사정두번했고 몰랐는데 생리달력보니 그날이 가임기 두번째날였습니다위험한 날이더라고요 ㅜㅜㅜ 마지막생리가 1/14일입니다어제 2/8일날임테기해보니 한줄 같습니다ㅜㅜ그전날에도 해보니계속한줄이긴한데 생리예정일이 8일 어제인데 아직까지 생리하지않고 있습니다생리주기가 28일입니다생리처럼 묵직하게 생리할듯이아프긴한데임신가능성있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잘못 살고 있었던걸까요?ㅠㅠㅠ 안녕하세요 29살 취준생입니다 가정형평상 안좋은데 60세 넘는 아빠는 일도 안하시고 구직활동도 안하시고 모아둔돈없어서 최근 기존 들었던 보험도 해지해서 해약금 받았습니다 그걸로 생활하십니다. 성인된후 어머님이 위암말기로 돌아가셨고 어머님 돌아가시기전에 어머니가 모든 가정을 책임지고 가정역할을 하셨습니다 현재 위에 7살 언니가 직장생활에 하며 생활비 대고 있는 상황 (결혼해서 독립예정에요)아빠는 가정에 기대되기만 사실 도움안되는 편이긴 해요정말 일도 안하면서 반찬투정하고 정말 아빠이고 어른이지만 철없을때마다 그럴때면 내자식이면 머리를 박고싶다고 생각들때 많았어요어릴때부터 가난하고 무능한 가장(아빠)때문에 불우한 가정 환경속에자랐고 가난에 시달렸습니다.저도 다른 아빠들처럼 그런 일다니고 그런 모습 어릴때부터 부러웠고 그로 인해 가정불화도 싫었습니다 근데 이악습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저는 원래 준비하던 기사자격증있어서 실기만 합격하면 되서 준비중였고 중간에 준비하는과정에 생활비가 필요해서 국가재정사업에 3개월동안 일도 했었습니다 취업 못하는 이유로 저를 지적장애판정받아서 장애인우대로 취업하자는 이야기를 오늘하셨습니다 (앞에 나온 가정 환경이크겠죠)언니가 결혼앞두고 있는데 독립하면 온전히 생활비 감당해줄 사람 없어지니 그런것 같아요..지적장애가 나오게된 배경이 제가 초등학생때공부에 별로 관심없고 놀고 다니는게 좋을 때라 그때 지적장애 판정 받기했는데 판정 받기했지만 몇급인지 기억도 안나고 초딩때 특수반을 다니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장애인증도 없습니다 지금도 그때랑 지적장애취급하니깐 너무 속상합니다(그런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시네요?)내부모가 나를 지적장애라는 시선으로보고 취업으로 하는데 이용하는데 쓰는데 그게 정상적인 부모입니까?그말하고 아무렇지 않는척 평소처럼 대하길래 눈치가없는건지 진짜 처음으로 용서가 안될만큼 싫고 차라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런 생각하면 안되지만…)상식적으로 지적장애있는데 간호조무사따고 ,직업상담사 필기를 합격하고 실기준비 하지않을것 아닌가요?사회적응력은 떨어지는건 인정하는 부분입니다저도 혼자 스스로 판단할줄 알고 결정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은 없었습니다.저랑 저희 언니가 그런말듣고 속상하는 건 비정상인겁니까? 저희 언니도 그런식으로 취업하기를 원치 않고 저도 원하지 않습니다 ㅎ 제가 발달 장애인 센터에서도 일한적 있어서 장애인들대한 시선이 곱지 않다는걸 누구보다 잘알아요앞으로 생활비이며 다른 것들인해 들어가 자금 많아질것 같아서 혼자 감당하기힘들것 같아요,,미래에 결혼해도 1도 보탤돈도 없어서 제가 벌어서 모아서 가야하고 아빠는 노후준비도 안되어 있고 아무생각 없이 자식이 벌어다줄 돈만 기대하고 그러고 사는 것 같아요 그런 미래생각하고 답답하고 목이 매이는 것 같아요..다들 그러고 사냐 싶고 그러네요최대한 자격증 취득해서 안정적인 직장이 얻으면 자립할 생각입니다 아빠랑도 멀어지는게 지금로썬 저는 맞다고 개인적으로 판단듭니다.현재 모아둔 돈이 많지 않아 앞으로 모아서 자립할계획이다만 청년 관련한 자립 지원금 제도 이나 혜택 알고 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취업문제로 장애인 등록하자는 고모?안녕하세요?현재 최근에 고모때문에 고민입니다 제 취업때문에 지적장애인등록하자고 강요 하듯이 말합니다.오랜취준생였지만,그렇다고 아예일을 하지 않았어요..최근 국가재난 일자리로 3개월 정도 일했어요..현재 원래 준비하던 직상2급 준비중입니다.(필기합격하고 실기대비중이고 올해안에 취득예정) 장애이야기나오게 된게 초등학생 공부 흥미가 없고 그랬던 시절에 지적장애판정 받은적 있습니다.지금도 그 판정이 나온다는 보장도 없고 장애인 우대로 한다고 해서 취업이 잘된다는 보장도 없고요..취업때문에 장애인 등록 하라는것도미친것 같아요.. 이게 옳다고 생각하시나요?제가 취업 의지가 없는 것도아니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취업때문에 장애등록 하라는 고모 맞을까요?제곧내입니다.현재 취준생입니다.오랫동안 취준생이긴 했어요..아예 일을 안한것도 아니였는데 잠깐 국가재난일자리로 인턴으로 3개월 일하긴 했어요.. 취중생에 필요한비용을 충당하고 현재는 원래준비하던 직업 상담사 2급 자격증 준비중에요 필기는 합격해서 실기 대비중이고 올해안에 취득예정에요자꾸만 고모가 전화와서 취업이 힘들면 장애등록해서 재촉합니다.장애인 전형으로 수월하게 하라는데 정말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취업인 이유로 장애인 판정 받으라는 게 올바른 일인지 모르겠어요 솔직히 장애인 등록한다고 취업이 잘안되는 것도 아닌데 ㅠ 자꾸만 전화해서 가족들 설득해서 그런식으로 유도 합니다 ㅠㅠㅜㅜ제가 잘못 살아온 것 일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어떻게해야 사회에 적응할수있을까요?막상 면접 같은건 잘 봐서 잘 붙는데 일을 시작하고나면 어버버해서 적응못해서 짧게 하루이나 이틀 ,삼일 짤리기일쑤에요..나름 노력하는데 사수가 하는 말 하나하나 인수인계인거 적어놓고 따라하려고 노력도 해보고 하는데 나름 노력해도 몇일만에 짤리는데 적응할때까지 손이 느릿느릿합니다 ㅠ일머리생기는데시간이 걸리는데 어떻게해야되나요? 취업을 하고 먹고 살수 있긴 한가? 따박따박 한달 월급받고 그런삶은 못사는건가?사회는 적응할때까지 기다려주지 않더라 ㅠㅠㅠ일경험때 3개월 참고 잘 다녔고 자신감 붙었는데 막상 사회나와서 이렇게 되니 자신감 없어짐 ㅠ 그래도 면접 보러 다니긴 한데 면접가도 몇일 다닐수 있을까이런 생각만 하고 …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동료때문에 고민있어요.ㅜㅜㅜ안녕하세요.계약직으로 3개월 임시적으로 일하고 습니다. 저는 자격증 준비중에 필요한 생활비때문에 시작하게되었습니다.같이 입사한 동료 있습니다 성별은 이성이고 동료도 둘뿐이라 둘이서만 근무하고 있습니다.동료가 한명이라 저도 친하게 지내보려고 반말하자고 제안해봤는데 존댓말 편하다며 선긋길래 사적인질문 안하고 사무적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서로 존댓말하고 있어요이건 딱히 문제 되지 않습니다 업무처리하는 방식도 다른편인데 동료는 자기스타일만 강요하고 말이 전혀 통하지 않고 이해를 못하는 태도만 내비칩니다. 자기일 내평치고제옆에 와서 다리꼬고 일을 어떤식으로 하는지 쳐다봅니다 관리자마냥 ..스페이스누르는 습관 하나하나 지적합니다 너무숨막힙니다 .실수를 하지 않아도 저도 모르게 동료를 눈치보게되요 ..같이 입사한 동료인데 위아래가 없는 관계인데 기분이 나쁩니다. 어느날은 같이 퇴근하다가 제가 먼저 앞서가고 있었고 어느순간 나란히 걷고 있는데 자꾸 제가 길막는다며 한소리하고 쌩하고 가더라고요 충분히 나란히 걸을때 추월해서 가면 되는거 아닌가요?평소에 서로 알아서 일해서 일적인 대화도 할까말까이라 정말 주어진 내일만하는데 제가 잘못하는게 딱히 없는것 같은데 제가 느끼엔 저를 싫어하는 것처럼 느껴져요 초반엔 자주 같이 옆에서 밥먹고 같이퇴근했는데근데 같이밥먹어도 대화는 일절안해요,그리고 같이퇴근해도 역에서 헤어질때까지대화없이 가는 편입니다 어느순간 이젠 밥도 핑계대며 따로 먹고 돌아서 저를 피해서 퇴근날도 많습니다 저를 피하는 게 보입니다 ㅜ갑자기 이유없이 저를 피하는 이유도 모르겠어요일보다 같이일하는 사람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이사람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진지하게 답변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같이입사한 직장동료가 부하직원 다르듯이 대합니다안녕하세요.계약직으로 3개월 임시적으로 일하고 있어요 저는 자격증 준비중에 필요한 생활비때문에 시작하게되었습니다.같이 입사한 동료 있습니다 성별은 이성이고동료도 둘뿐이라 둘이서만 근무하고 있습니다.동료가 한명이고동갑이라저도 친하게 지내보려고 반말하자고 제안해봤는데 존댓말 편하다며 선긋길래 사적인질문 안하고 사무적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존댓말하고 있어요이건 딱히 문제 되지 않습니다 업무처리하는 방식도 다른편인데 동료는 자기스타일만 강요하고 말이 전혀 통하지 않고 이해를 못하는 태도만 내비칩니다. 자기일 내평치고제옆에 와서 다리꼬고 어떤식으로 하는지 쳐다봅니다 관리자마냥 ..실수를 하지 않아도 저도 모르게 동료를 눈치보게되요 ..같이 입사한 동료인데 위아래가 없는 관계인데 기분이 나쁩니다 .ㅎ화법조차 상처주는 씁니다잘하시는 줄 알았는데 ..“엉망으로 잘하셨네요 같은 화법입니다같이 밥먹고 했는데 어느순간 따로 먹고 저를 피하는 게 보입니다 ㅜ일보다 사람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사람이 대하기 어려운 사람에요 ㅜㅜ바로 옆에서 일하고 매일 얼굴보니 무시하기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