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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특히행복한타이거

특히행복한타이거

같이입사한 직장동료가 부하직원 다르듯이 대합니다

안녕하세요.계약직으로 3개월 임시적으로 일하고 있어요 저는 자격증 준비중에 필요한 생활비때문에 시작하게되었습니다.같이 입사한 동료 있습니다 성별은 이성이고

동료도 둘뿐이라 둘이서만 근무하고 있습니다.동료가 한명이고동갑이라저도 친하게 지내보려고 반말하자고 제안해봤는데 존댓말 편하다며 선긋길래 사적인질문 안하고 사무적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도 존댓말하고 있어요

이건 딱히 문제 되지 않습니다 업무처리하는 방식도 다른편인데 동료는 자기스타일만 강요하고 말이 전혀 통하지 않고 이해를 못하는 태도만 내비칩니다. 자기일 내평치고

제옆에 와서 다리꼬고 어떤식으로 하는지 쳐다봅니다 관리자마냥 ..실수를 하지 않아도 저도 모르게 동료를 눈치보게되요 ..같이 입사한 동료인데 위아래가 없는 관계인데 기분이 나쁩니다 .ㅎ화법조차 상처주는 씁니다

잘하시는 줄 알았는데 ..“엉망으로 잘하셨네요 같은 화법입니다

같이 밥먹고 했는데 어느순간 따로 먹고 저를 피하는 게 보입니다 ㅜ일보다 사람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사람이 대하기 어려운 사람에요 ㅜㅜ바로 옆에서 일하고 매일 얼굴보니 무시하기어렵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굳센스컹크116

    굳센스컹크116

    그냥 업무적으로만 대화하시고 지금처럼 밥 따로 드세요, 그리고 그런 화법을 쓰면 그냥 쌩 까세요,

    어차피 3개월 계약직이니 굳이 그만두고서 연락안하고 살사람이잖아요,

  • 직장 동료와의 인간관계 때문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님은 직장동료와 잘 지내보려고 하는 스탠스를 취하는데 직장동료는 그게 아니라 기선제압하려고 기싸움을 거는 거라서 그래요. 님도 기싸움 한다고 생각하고 강하게 나가야합니다

  • 이번엔 곤란한 상황이 또 생기면 직장동료의 눈을 마주치고 솔직한 의견을 명확히 전달하셔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만히 있으면 동료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않을것입니다. 
  • 같이 입사 했는데 왜 부하 취급

    받으세요.

    다음에 옆에 와서 알장 거리면 눈을

    마주하고 3초정도 무표정으로 쳐다 보세요.

    그리고 뭐라하든 반응하지 말고

    자기 맡은 일만 하세요.

    전혀 눈치 보지 마세요.